설교500자로 요약해줘

에스더 | | 조회 5

제목: 상속자가 걷는 영광의 길

본문: 로마서 8:12-25

성도 여러분!

우리는 모두 무언가에 빚을 지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우리가 더 이상 ‘육신’에 빚진 자가 아니라고 선포합니다.

8:15절 말씀 과거에 우리를 두렵게 했던 죄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라는 새로운 신분을 얻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성령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을 누리는 상속자가 걷는 영광의 길

소망을 나누면서 함께 은혜를 누리고자 합니다.

 

1.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상속자입니다.

본문 롬8:12-16절 말씀을 찾아서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15절 말씀 “너희는 다시는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빠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바울은 우리가 육신(사륵스)의 행실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게 된다고 합니다.

육신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종의 영, 세상을 상징하지만,

영은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다시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를 자녀로 삼으시는 ‘양자의 영(휘오데시아)’을 받았습니다.

이 성령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양자의 영과 예수그리스도와의 화목한 관계의 회복에서

“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친밀한 관계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성령하나님은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직접 증언하십니다.

이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주고 계십니다.

성도 여러분!

때로는 온 몸이 아프고, 팔, 수시고, 떨리기도 합니다.

자녀 걱정에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있지요.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어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상속자로

입증된 은혜를 감사해야합니다.

405장 찬송:

주의 친전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영원하신 주님의 팔에 안겨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도망하는

야곱을 찾아오셔서 이 땅에 돌아오기 까지 함께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벧엘의 하나님은

야곱의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되어 주셨습니다.

성령하나님은 우리의 처지와 형편과 상관없이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

상속자로 확증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따르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2.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의 고난에 동참하는 공동 상속자입니다.

본문 롬8: 17-18절을 찾아서 함께 읽겠습니다.

17절 말씀 “자녀이면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라”

여기서 상속자의 지위는 하나님의 자녀 곧 하나님의 상속자(클레로노모스)입니다.

특히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의 고난에

동참하는 하는 공동 상속자입니다.

이는 그리스도와 동등한 위치와 자격으로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받게 되었음을 뜻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는

그와 함께 고난이 따른 다는 것도 기억해야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기억하고 살지만

고난이 따릅니다.

어떤 분의 실제 간증으로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아무에게도 간섭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니까

핍박을 받았습니다.

욕설을 듣기도 하고, 매를 맞음과

목 졸림을 당하기도 했지만

그분은 예수그리스도를 부인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다. 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담대히 더욱 성실히

예배를 드렸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예수님을 따른 결과로

그분의 후대들은 모두가 예수님을 믿게 되는

큰 복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바울은 롬 8: 18절 말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족히 비교 할 수 없도다”라고 선포했습니다.

현재 우리가 겪는 신앙의 고민,

자녀의 아픔, 내 아픔, 가정사,

세상을 비판하며 바라보는 보는 마음과 눈,

어려움과 고난이 있습니까?

주님 이럴 때는 어떻게 할까요.

묻기도 하시며, 아뢰어 보세요.

주님은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다.

내가 너를 안고 있다.

내가 너를 붙들고 있다고 하시며,

위로와 평안을 주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인내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소망가운데 주를 따르시기를 바랍니다.

찬송: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이렇게 안보하시는 주님을 찬송하며 사시기를

예수님으로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3. 우리는 소망 가운데 구원을 기다리는 상속자입니다.

본문 롬8:19-25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24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며”

소망 헬 (엘피스)는 세상적인 연약한 희망이 아니라,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확신입니다.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한다고” 말씀합니다.

21절 말씀에 바울이 말하는 모든 피조물의 고대는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영광된 자유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성령을 ‘처음 익은 열매’로 받았으나,

아직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몸의 속량을 탄식하며 기다립니다.

고후1:22 “성령은 우리 마음의 보증이 되사”

성령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먼저 주신

‘첫 열매(아파르케)’이시며, 장차 이루어질

부활과 몸의 속량과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보증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성도여러분!

우리 모두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즉 ‘몸의 속량’ 영화로운 몸으로 변화 될 것을 바라보며

소망 중에 인내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롬 8:26절 말씀 성령하나님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중보로 간구하며 도와주십니다.

 

지중해 동쪽 연안에 좁고 긴 지역으로

이스라엘과 이집트 사이에 위치한

가자 지구에서 전쟁과 분쟁, 봉쇄로

현재 신음하는 아이들의 현실은 피조물의 탄식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소망 가운데 구원을 기다리는 상속자로서

이들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며,

주님이 가져오실 하나님나라 천국을 소망하시기를 선포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성령의 인도 아래 있는

존귀한 하나님의 상속자입니다.

첫째,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상속자로서,

나의 욕망인 육신을 따르지 말고,

매순간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의 고난에 동참하는

공동 상속자입니다.

현재의 고난을 피하려 하지 말고,

장차 올 영광의 보증으로 여기며

담대히 이겨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셋째, 우리는 소망 가운데

구원을 기다리는 상속자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탄식 소리에

귀 기울이며,

세상에서 고통 받는 개인, 가정, 이웃,

나라와 민족, 세계 열방 모든 백성들이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까지

기도하시며, 복음으로 전도하시를 부탁합니다.

우리 모두 성령 충만하여

영원토록 상속자의 권세를 누리며,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목록
글쓰기
한국 서버호스팅
전체보기 →

댓글 0

jpg/png/gif/webp/zip · 최대 100MB · 10개

리뷰

0
0건의 리뷰
5★
0
4★
0
3★
0
2★
0
1★
0
0/5000
아직 작성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