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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4-turbo] ‼최신 모델인 챗GPT4-터보 공개!! 나만의 챗봇 My GPTs 실제로 만들어 본 후기
[주요 목차]
GPT-4 터보가 기존 모델과 달라진 점
196페이지 PDF로 확인한 컨텍스트 확장 능력
My GPTs 직접 만들고 테스트한 실제 후기
요즘 GPT-4 터보 소식 듣고 나만의 챗봇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분들 많으시죠. 기존 GPT-4 쓰다가 갑자기 UI가 바뀌고, 파일도 300페이지 가까이 넣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 궁금증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이 글에서는 GPT-4 터보의 실질적인 변화와 My GPTs를 코딩 없이 만드는 과정을 영상 없이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어요. 실제 갤럭시 설명서 PDF를 넣어보고, 나만의 GPT를 만들어본 경험까지 담았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GPT-4 터보와 My GPTs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을 거예요.
[GPT4-turbo] ‼최신 모델인 챗GPT4-터보 공개!! 나만의 챗봇 My GPTs 실제로 만들어 본 후기 · 현장 스냅 1
GPT-4 터보가 기존 모델과 달라진 점
GPT-4 터보가 나오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UI예요. 예전에는 Bing, DALL·E, 데이터 분석 중 하나를 골라서 써야 했는데, 지금은 GPT-4 엔진 안에 세 가지가 다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프롬프트를 넣으면 알아서 필요한 기능을 불러와서 답변을 만들어주는 거죠.
재밌는 게 뭐냐면, 이 통합이 생각보다 빨리 됐다는 점이에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언제쯤 될까” 싶었는데, 실제로 써보니 검색·이미지 생성·코드 실행이 한 번에 이뤄지더라고요. 덕분에 매번 플러그인을 따로 켜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어요.
또 하나 큰 변화는 입력 길이예요. 기존에는 3,000토큰 정도밖에 못 넣었는데, 지금은 300페이지 분량의 책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어요. 실제로 196페이지짜리 갤럭시 사용 설명서를 올려봤더니, 목차도 잘 파악하고 특정 페이지 내용을 정확히 찾아주더라고요.
멀티모달 기능도 강화됐어요. 웹에서는 이미지 업로드가 바로 되고, 앱에서는 음성 입력까지 가능해요. 영어는 발음이 꽤 자연스럽고, 한국어는 억양이 조금 어색해도 내용은 잘 이해해요. 고장 난 기계 사진을 찍어서 “어떻게 고치나요?”라고 물어보면, 동그라미 친 부분을 보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데이터 업데이트 시점도 2023년 4월까지로 늘었고, Bing 검색이 기본 탑재돼서 최신 정보도 바로 가져올 수 있게 됐어요. 이 네 가지 변화만으로도 기존 GPT-4보다 체감이 확실히 달라요.
[GPT4-turbo] ‼최신 모델인 챗GPT4-터보 공개!! 나만의 챗봇 My GPTs 실제로 만들어 본 후기 · 현장 스냅 2
196페이지 PDF로 확인한 컨텍스트 확장 능력
GPT-4 터보의 긴 컨텍스트를 실제로 검증해보고 싶어서 196페이지짜리 갤럭시 사용 설명서를 올려봤어요. 300페이지까지는 못 넣었지만, 이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성능을 가늠할 수 있었어요.
먼저 전체 요약을 요청했더니, 첫 페이지와 목차를 정확히 파악해서 정리해줬어요. 단순히 앞부분만 읽는 게 아니라, 문서 구조까지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 다음 155페이지의 ‘티 로밍’ 내용을 물어봤어요. 답변을 받은 뒤 실제 PDF와 비교해봤는데, 페이지 번호와 내용이 거의 일치했어요. 196페이지 분량을 한 번에 넣고도 이 정도 정확도를 보여주니, 300페이지 책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실전 팁 하나 드리자면, PDF를 올릴 때는 목차가 잘 정리된 파일이 더 잘 읽혀요. 페이지 번호가 명확하고, 제목 스타일이 일관되면 GPT가 구조를 파악하기 쉬워요. 반대로 스캔한 이미지 PDF는 인식이 떨어지니, 가능하면 텍스트 PDF를 쓰는 게 좋아요.
또 하나 주의할 점은, 너무 긴 문서를 넣을 때 “이 문서 전체를 기억해”라고 미리 말해두는 거예요. 그래야 나중에 특정 내용을 물어볼 때 더 정확하게 찾아줍니다.
[GPT4-turbo] ‼최신 모델인 챗GPT4-터보 공개!! 나만의 챗봇 My GPTs 실제로 만들어 본 후기 · 주요 포인트 3
My GPTs 직접 만들고 테스트한 실제 후기
My GPTs는 내 콘텐츠를 넣어서 나만의 챗봇을 만드는 기능이에요. 코딩 없이 대화만으로 만들 수 있어서, GPT 스토어가 열리면 미리 선점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요. 실제로 만들어 보니 생각보다 과정이 간단했어요.
Explore 화면에서 ‘Create GPT’를 누르면 두 가지 방식이 나와요. Create 탭은 GPT 빌더와 대화하면서 만드는 방식이고, Configure 탭은 이름·설명·지침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에요. 저는 Create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갤럭시 사용 설명서를 업로드하면서 “고객 상담용 챗봇을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GPT가 알아서 이름과 설명을 제안해줬어요. ‘갤럭시 가이드’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DALL·E로 프로필 이미지도 생성했어요. 영어 글자가 들어간 이미지를 원한다고 했더니, 바로 반영해주더라고요.
사용 지침도 세밀하게 다듬었어요. “모르는 내용은 솔직히 모른다고 하고, 영어 질문 예시는 한글로 번역해 달라”고 요청하니 Configure 화면에 그대로 적용됐어요. 웹 브라우징은 켜두고, 이미지 생성이나 코드 실행은 필요에 따라 선택하면 돼요.
테스트 단계에서 초기 세팅 방법을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너무 짧게 답했어요. 그래서 “사용 설명서 전체를 참고해서 자세히 알려 달라”고 다시 물었더니, 이전 기기 데이터 옮기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더라고요. 방수 관련 질문에서는 에러가 났지만, 대체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어요.
저장할 때는 ‘링크를 아는 사람만’으로 설정했어요. 아직 전체 모델 설명서를 다 넣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GPT 스토어가 열리면 수익화도 가능해질 테니, 지금 미리 만들어서 반응을 보는 게 유리해요.
[자주 묻는 질문]
GPT-4 터보와 기존 GPT-4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입력 길이가 300페이지 분량까지 늘어나고, Bing 검색·이미지 생성·데이터 분석이 기본으로 통합됐어요. 멀티모달(이미지·음성) 입력도 지원돼서, 사진을 올리고 질문하거나 음성으로 대화하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졌어요. 실제로 긴 PDF를 넣고 특정 페이지를 물어봐도 정확하게 찾아주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My GPTs를 만들 때 PDF 파일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Create GPT 화면에서 PDF를 바로 업로드하면 돼요. 업로드한 파일을 기반으로 답변하게 하려면 “이 파일 내용을 참고해서 답변해”라고 지침에 명시하는 게 중요해요. 모르는 내용은 “모른다”고 답하게 설정하면, 엉뚱한 답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GPT 스토어가 열리면 My GPTs로 수익을 낼 수 있나요?
오픈AI가 GPT 스토어를 열고 인기 GPT에 수익 배분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어요. 지금 미리 만들어서 사용자 반응을 보고 개선하면, 스토어 오픈 후 상위 노출될 가능성이 커요. 다만 AI로 만든 콘텐츠라는 표시를 꼭 해야 하고, 저작권에 주의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