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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인프콘 2023(1) IT 기술을 배우고 나눠요│인프런
[주요 목차]
인프콘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대화
개발 취업 고민과 방향 잡기
네트워킹 파티와 부스 참여 팁
IT 기술을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후배들 많을 거예요. 저도 처음엔 혼자 공부하다가 방향을 잃고 헤맸거든요. 이번에 다시 본 인프콘 2023 영상을 보면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인프콘 같은 행사에서 IT 기술을 배우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영상을 보지 않은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 볼게요.
다시보는 인프콘 2023(1) IT 기술을 배우고 나눠요│인프런 · 본문 이미지 1
인프콘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대화
인프콘 2023 현장에서는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들이 한데 모여 미래 기술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강연을 듣는 게 아니라, 서로의 프로젝트 경험을 나누면서 “이 기술은 실무에서 이렇게 쓰인다”는 생생한 팁을 주고받는 장면이 많았죠. 예를 들어 한 부스에서는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초보자가 따라 할 수 있는 단계별 가이드를 공유하기도 했어요.
처음 참석한 사람들은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서 이야기하는 게 처음”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행사장 한쪽에서는 3~4명씩 소그룹을 만들어 30분 정도씩 돌아가며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보였어요. 이런 대화는 온라인 강의나 책에서는 얻기 어려운 실전 감각을 키워줍니다. 특히 인프런 강사님들이 직접 부스에 나와서 “이 부분은 이렇게 접근해 보세요”라고 조언해 주는 순간이 많아서, 참가자들이 메모하며 열심히 듣는 모습이 눈에 띄었어요.
다시보는 인프콘 2023(1) IT 기술을 배우고 나눠요│인프런 · 핵심 장면 2
개발 취업 고민과 방향 잡기
개발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내가 지금 가는 길이 맞을까?” 하는 의문이 자주 들기 마련이에요. 영상 속 참가자들도 “누군가 방향을 잡아주면 좋겠다”는 말을 여러 번 했는데, 실제로 인프콘에서는 선배 개발자들이 1:1로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간단히 봐주는 코너가 운영됐어요. 한 참가자는 “작년에 혼자 준비했을 때보다 훨씬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았다”고 했죠.
비교해 보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얻는 조언은 일반론이 많지만, 인프콘처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면 “이 기술 스택은 요즘 어떤 회사에서 많이 쓰이나요?” 같은 실시간 질문이 가능해요. 숫자로 보면, 2023년 행사 참가자 중 40% 이상이 취업 준비생이었고, 그중 상당수가 행사 후 “진로 방향이 명확해졌다”고 후기를 남겼어요. 직접 실행 팁으로는, 행사 전에 미리 자신의 고민을 3줄로 정리해 두고, 관심 있는 부스 담당자에게 “5분만 시간 내주실 수 있나요?”라고 부탁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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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파티와 부스 참여 팁
네트워킹 파티는 인프콘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예요. 저녁 시간대에 열리는 파티에서는 낮에 만난 사람들과 다시 만나 가볍게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았죠. 부스 참여도 중요했는데, 단순히 물건만 받는 게 아니라 “이 툴을 어떻게 도입했는지” 실제 사례를 듣는 게 핵심이에요. 한 부스에서는 오픈소스 기여 경험을 공유하면서, 초보자도 1주일 안에 시작할 수 있는 가이드를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팁은, 부스를 방문할 때 “이 기술을 실무에 적용한 예시 하나만 알려주세요”라고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거예요. 또 파티에 참석할 때는 명함이나 링크드인 QR코드를 미리 준비해 두면 대화가 훨씬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대안으로는 행사 후 인프런 커뮤니티에 후기를 올리면서 “같이 스터디할 사람 구합니다”라고 글을 남기는 방법도 있어요. 이렇게 하면 행사 당일 못 만난 사람들과도 연결될 수 있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프콘에 처음 가는데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행사 전에 인프런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발표자 목록과 부스 정보를 미리 확인하세요. 특히 관심 있는 기술 세션이 있으면 10분 정도 미리 관련 개념을 검색해 두면 강연 이해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현장에서는 명함이나 노트북 대신 폰으로 QR코드를 준비해 두는 게 실용적이에요.
인프콘 네트워킹에서 어떻게 대화를 시작하면 자연스러울까요?
“이 세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이 뭐였어요?”처럼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하세요. 상대방이 답하면 “저는 그 부분이 아직 헷갈리는데, 실무에서는 어떻게 적용하나요?”라고 이어가면 대화가 길어집니다. 부스 담당자에게는 “이 툴 도입했을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라고 물어보는 게 효과적이에요.
인프콘 이후에도 IT 기술을 계속 배우고 나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인프런 스터디 그룹이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행사 후 1주일 안에 만난 사람들과 링크드인이나 디스코드로 연락처를 교환해 두면, 이후에 프로젝트를 같이 하거나 질문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유지돼요. 매달 작은 온라인 모임을 만들어 후기를 공유하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