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차 마케터가 정리한 미디어 유형의 모든 것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완벽 정리) #마케팅기초 #마케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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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목차]

미디어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중요할까

네이버·유튜브·인스타, 플랫폼마다 다른 사용 패턴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실제로 어떻게 섞어 써야 할까


마케팅 하다 보면 “미디어 유형 좀 정리해 달라”는 요청을 정말 자주 받게 되는데요. 특히 6년 차 퍼포먼스 마케터가 직접 정리한 영상을 보고 나서야 비로소 감이 잡힌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 글에서는 페이드 미디어, 온드 미디어, 언드 미디어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광고 기획과 예산 배분에 어떻게 쓰이는지, 네이버·유튜브·메타 같은 주요 플랫폼 특징까지 함께 풀어보려고 해요. 영상을 보지 못한 분들도 이 글만 읽으면 미디어 유형의 큰 그림과 실전 활용법을 바로 잡을 수 있게 구성했어요.


6년 차 마케터가 정리한 미디어 유형의 모든 것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완벽 정리) #마케팅기초 #마케팅교육 - 핵심 장면 1 - 미디어유형6년 차 마케터가 정리한 미디어 유형의 모든 것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완벽 정리) #마케팅기초 #마케팅교육 · 핵심 장면 1

미디어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중요할까

6년 차 마케터가 강의 서두에 던진 질문이 참 날카로웠어요. “미디어가 뭐냐”고 물었을 때 대부분 “매체”라고 답하는데, 그 매체가 단순한 전달 도구를 넘어 세상을 지배하는 수준까지 왔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태극기 집회 참석자들이 “유튜브에 나온 것만 믿는다”고 말하는 장면을 보면 미디어의 힘이 얼마나 강력해졌는지 실감이 납니다. 과거에는 TV를 집에서만 봤지만 지금은 손안의 작은 화면이 24시간 우리 곁에 붙어 있잖아요.

그래서 마케터들은 이 미디어 안에서 소비자가 제품을 사고 싶게 만드는 흐름을 설계해야 해요. 네이버, 구글, 유튜브, 카카오, 메타까지 우리나라에서 주요한 매체사들은 저마다 다른 화면 구조와 광고 상품을 가지고 있죠.

재밌는 게 뭐냐면 네이버는 검색하지 않아도 홈 화면에 온갖 정보와 광고를 먼저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구글은 검색 결과만 깔끔하게 보여주는 반면, 네이버는 “사용자가 뭔가 제시받기를 좋아한다”는 우리나라 사용자 특성을 반영한 거죠.

덕분에 PC 메인에 뜨는 타임보드 광고는 17시 기준 공시 단가가 2,800만 원이나 돼요. 그만큼 노출 보장이 확실한 메인 인벤토리라는 뜻이죠. 반대로 롤링보드 자리는 새로고침할 때마다 다른 광고가 뜨는 실시간 입찰형 GFA 상품으로 운영돼요.

이렇게 미디어 유형을 이해하려면 먼저 각 플랫폼이 어떤 광고 자리를 가지고 있고, 그 자리가 보장형인지 성과형인지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해요. 그래야 예산을 어디에 얼마나 넣을지 판단할 수 있거든요.

6년 차 마케터가 정리한 미디어 유형의 모든 것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완벽 정리) #마케팅기초 #마케팅교육 - 참고 컷 2 - 미디어유형6년 차 마케터가 정리한 미디어 유형의 모든 것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완벽 정리) #마케팅기초 #마케팅교육 · 참고 컷 2

네이버·유튜브·인스타, 플랫폼마다 다른 사용 패턴

사람들이 물건을 사려고 할 때 네이버만 쓰지 않는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최근에는 옷이나 가전을 사기 전 유튜브에서 긴 리뷰 영상을 보고, 인스타그램에서 실제 착용 사진을 해시태그로 찾아보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어요.

네이버 검색은 “직접 상품을 사겠다”는 의도가 강할 때 주로 쓰이죠. 그래서 파워링크나 쇼핑 탭이 상단에 노출되면 CTR을 높이기 위해 자극적인 문구와 이미지가 필요해요.

유튜브는 롱폼 콘텐츠를 찾을 때, 인스타그램은 시각적 코디나 신제품 착용샷을 빠르게 확인할 때 활용돼요. 실제로 뉴발란스 신상 모델을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로 검색하면 인플루언서들의 착용 사진이 한 번에 쏟아지죠.

이 차이를 모르면 광고를 어디에 넣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그래서 6년 차 마케터는 “타겟이 어떤 매체를 주로 쓰는지” 먼저 분석하라고 강조하더라고요.

실제로 네이버 검색광고 관리자에서 “다이어트 보조제” 키워드를 보면 연령·성별 분포와 월별 검색량 추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여름이 성수기라는 것도 한눈에 보이죠. 더 긴 기간의 트렌드를 보고 싶다면 네이버 데이터랩에서 백분율 비교를 활용하면 됩니다.

경쟁사 광고 사례를 보고 싶다면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가 최고예요.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모든 광고의 이미지, 문구, 영상이 공개돼 있어서 “다이어트 보조제” 검색만 해도 비슷한 소재들이 쭉 나와요.

이렇게 플랫폼별 사용자 행동과 데이터 도구를 미리 파악해 두면, 미디어 유형을 설계할 때 훨씬 구체적인 타겟팅이 가능해집니다.

6년 차 마케터가 정리한 미디어 유형의 모든 것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완벽 정리) #마케팅기초 #마케팅교육 - 현장 스냅 3 - 미디어유형6년 차 마케터가 정리한 미디어 유형의 모든 것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완벽 정리) #마케팅기초 #마케팅교육 · 현장 스냅 3

페이드·온드·언드 미디어, 실제로 어떻게 섞어 써야 할까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미디어 유형을 크게 페이드·온드·언드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페이드 미디어는 말 그대로 돈을 내고 노출을 사는 광고예요. 검색광고, 배너, 영상 광고 모두 여기에 속하죠.

온드 미디어는 자사 홈페이지나 공식 SNS처럼 우리가 직접 콘텐츠를 발행하는 채널이에요. 공신력은 높지만 지루하다는 단점이 있어요.

언드 미디어는 제3자가 만들어주는 입소문, 바이럴 콘텐츠를 말해요. 체험단이나 기자단 콘텐츠는 언드 미디어 형태를 띠지만 실제로는 페이드 성격이 섞여 있죠.

실전에서는 이 세 가지를 적절히 섞어야 해요. 예를 들어 유튜브에서 슬픈 영상을 보다가 갑자기 쿠팡 링크가 뜨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건 크리에이터가 의도한 건 아니더라도 알고리즘이 자연스럽게 연결해 준 거예요.

그래서 마케터는 평소에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피드를 스크롤하다가 “이건 어떤 미디어 유형을 섞은 거지?” 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해요. 캡처나 메모로 쌓아 두면 나중에 광고 기획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결국 미디어 유형을 아는 이유는 우리 타겟이 미디어를 쓰는 경로 안에 우리가 설계한 콘텐츠가 반드시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예요. 이 부분을 놓치면 예산만 쓰고도 성과가 안 나는 일이 반복되죠.


[자주 묻는 질문]

페이드 미디어와 언드 미디어의 차이를 실무에서 어떻게 구분하나요?

페이드 미디어는 광고비를 직접 집행해 노출을 사는 모든 광고를 말해요. 반면 언드 미디어는 제3자가 자발적으로 만들어주는 입소문이나 바이럴 콘텐츠예요. 다만 체험단처럼 돈을 주고 진행하는 경우는 페이드 성격이 섞여 있다고 봐야 해요. 실무에서는 “돈을 주고 통제할 수 있는가”로 구분하면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데이터랩과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는 언제 써야 효과적인가요?

네이버 데이터랩은 키워드 검색량 추이와 연령 분포를 파악할 때 가장 유용해요. 특히 성수기·비수기를 미리 보고 예산을 배분할 때 써보세요.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는 경쟁사나 유사 업종의 실제 광고 소재를 빠르게 확인하고 싶을 때 최고입니다. 두 도구를 함께 쓰면 타겟 미디어 유형을 훨씬 정확하게 설계할 수 있어요.

온드 미디어를 운영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온드 미디어는 공신력이 높지만 콘텐츠가 지루해지기 쉽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온드 미디어 안에서도 “우리 타겟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하는지”를 계속 관찰하면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페이드 미디어와 연동했을 때 시너지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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