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784 나는 음악을 메뉴처럼 생각하고 있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83 사랑은 눈을 멀게 한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82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수치가 아니라 아무것도 배우려 하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81 평온한 양심은 천둥이 쳐도 잠을 잔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80 부당한 이득을 얻지말라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9 계절 변화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절망적으로 봄과 사랑에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8 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7 변명을 늘어놓지 않고도 저녁초대를 정중히 거절할 줄 아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6 [나]를 잃으면 [나]를 알 수 없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5 일이란 쉽게 생각하면 쉽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4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마음의 평온함을 뜻한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3 이치에 합당한 생활을 하면 의사 없이도 살 수 있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2 건강한 사람은 자신의 건강을 모른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1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70 강요된 것이 아닌 윤리가 진정한 윤리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69 사람들은 제 일에 눈이 먼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68 불이 있으면 멀지 않은 곳에 연기가 있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67 남의 기호에 맞는 아내가 아니라, 자신의 기호에 맞는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66 술의 신은 전쟁의 신보다 더 많은 살인을 한다 new 철수철수 2021.01.28 0
39765 행복을 만드는 공장이 있다면 그 공장의 주인은 바로 웃 new 철수철수 2021.01.28 0